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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계속 간지가 걸리네. 이번에는 "신켄쇼부"다............. 누구도 피할 수 없다. SOURCE :: http://yihan.egloos.com/1780433 --- 하드 디스크를 떼어 갔든, 서버를 통째로 들고 갔던 serial number를 확인하면 될 듯. 적어도 하나는 치명상을 입는다. 식물이 되든가........................................... 피를 보아야 하겠다. 11 일이 기대된다. 신켄쇼부. ---
내가 보는 "특정 신문" 말고.. 또 다른 특정 신문에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실려 있다.
[단독] 국가 기록원 "참여 정부 자료 진본 넘겨받았다" 2008년 7월 9일(수) 8:10 [한겨레 신문] SOURCE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70908100893114&LinkID=7 --- 누가 맞는 말을 하고 있을까? "특정 신문"에서는 국가 기록원 측에서 알아서, 진본을 돌려 달라고 할 것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고, 또 다른 특정 신문에서는 이미 진본을 넘겨 받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현재 대통령 기록관이 갖고 있는 게 진본이 맞다" 그런데도, 왜 이런 일을 하는가? >> 한편 노 전 대통령 쪽 김경수 비서관은 "오는 11 일 국가 기록원장이 봉하 마을에 와 확인하면 노 전 대통령이 하드 디스크 원본을 "현재 대통령 기록관이 갖고 있는 게 진본이 맞다"가져갔다는 청와대 주장이 허위라는 게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연히 확인할 필요가 없지. 하지만, 굳이 확인한다는 것은 "확인 사살"의 의미가 있을 지도. 그렇다면, 진정한(?) 신켄쇼부의 장이 열리는가? 누구든 이번에는 정말 치명상을 입을 듯. 기대된다. 이명박이 치명상을 입으면, 이명박은 사실상 "식물"이 되는 것이고, 우리의 간지가 치명상을 입으면... 글쎄 어떻게 될까..? ---
내가 보는 신문은 "특정 신문"이다. [조선 일보라고..]
그런데.. 한 며칠 계속해서 "간지" 이야기가 등장한다. 대체 간지는 뭘 가져 갔으며, 뭔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지. 게다가 간지가 가져간 시스템이 고장이 나서 두 번이나 외부인이 그걸 수리해 줬다고... 암튼, 청와대는 계속 이지원인가 하는 시스템에는 자료가 딸랑 2 만건인가 밖에 남겨 두지 않고, 간지는 한 200 만건을 가져 갔다고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나지 않는다. 하긴 1/10의 룰은 확실히 지키고 있는 듯하다. 대략 1/100 정도니.] 검찰이 수사하면 또 난리 나겠군. 이명박은 게임 시작하자 말자, 아주 쌍코피가 났는데........................ 이제 이걸 만회할 시간이 돌아 왔을 지도. [하지만, 막강한 간지 호위 부대는 아마도 전임 대통령을 탄압하지 말라고 하겠지...] 드디어, 신켄쇼부가 시작되는건가. 신켄쇼부.. <--- 누군가는 이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겠지. 사무라이는 한번 칼을 뽑고, 그 명예에 죽는다. ---
자전거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자전거 전용지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유럽사이클리스트연맹(www.ecf.com), 미국 어드벤처 사이클링 협회(www.adventurecycling.org), 캐나다트레일(www.canadatrails.ca) 등 대륙이나 국가별로 자전거 도로나 여행 루트를 제공하는 곳에서 지도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지만 현지 서점이나 자전거 전문 가게에서 판매하는 지역별ㆍ도시별 자전거 전용지도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자전거 도로 표시와 함께 구간 거리, 관광지, 캠프장 등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 유용하다.
SOURCE :: http://cafe.daum.net/lovegayago/KNhe/21?docid=1B1Fz|KNhe|21|20080706020441&q=%B1%F4%BC%F8%C0%CC%C0%C7%20%BA%BB%B8%ED%C0%BA%20Kona%20Caldera%20%B3%AA%C0%CC%B4%C2%201%BB%EC(06%B3%E2%206%BF%F9)%BF%A1%20%C5%B0%2017%C0%CE%C4%A1%20%B8%F6%B9%AB%B0%D4%2013kg%C7%C&t__nil_ucc=upimg&nil_id=4
내가 보는 신문은 "특정" 신문이다.
알고가 사이트에서 인터넷 상으로 사과문을 실은 이후에, 정식으로 - 문서로 - 사과문을 실었다. 개인적으로는 DB의 관리에서 어떤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 난, 어디까지나 공돌이... - 담당자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것 까지는 오버인 듯하고. [어째, 허세 장관은 놔 두고 (실세) 실무진인 차관을 자른 경우와 대비된다.] 전체 내용은 현재 신문이 없으니, 알 수는 없고. 암튼, 알고가에서 사과문을 공식적으로 실었다는데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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